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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레니프 유니백 체어 프로 실사용 후기|오래 앉아 있을수록 만족스러운 의자

본 포스팅은 레니프로부터 제품을 무상 제공받아 직접 사용한 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책상 앞에서 오랜 시간을 보내시는 분들이라면 의자가 얼마나 중요한지 공감하실 것 같습니다.

특히 공부하거나 컴퓨터로 작업할 때 의자가 불편하면 아무리 집중하려고 해도 자세를 자꾸 바꾸게 됩니다. 그러다 보면 자연스럽게 집중력도 떨어지고, 오랫동안 앉아 있는 것 자체가 힘들어집니다.

개인적으로 좋은 책상 의자의 가장 중요한 조건은 오랫동안 편안하게 앉아 있을 수 있는가라고 생각합니다.

 

이번에 사용해 본 제품은 레니프 유니백 체어 프로입니다.

오트밀 그레이 색상의 리퍼 제품으로, 실제로 사용하면서 기대 이상으로 만족스러웠던 부분들이 있었습니다.

특히 착좌감과 체형에 맞게 조절할 수 있는 다양한 기능들이 인상적이었는데요.

오늘은 직접 사용하면서 느낀 장점과 처음에는 조금 아쉽다고 생각했던 부분까지 솔직하게 소개해 보겠습니다.


목차

  1. 오래 앉아 있어도 편안한 쿠션감
  2. 내 몸에 맞추는 세밀한 조절 기능
  3. 편안한 휴식을 위한 리클라이닝
  4. 처음에는 단점이라고 생각했던 팔걸이
  5. 오래 사용하기 위한 좌판 교체 기능
  6. 총평 : 어떤 사람에게 잘 맞을까요?

1. 오래 앉아 있어도 편안한 쿠션감

이번 의자를 사용하면서 가장 만족스러웠던 부분은 단연 착좌감입니다.

의자는 무조건 푹신하다고 좋은 것이 아닙니다.

처음 앉았을 때는 푹신하고 편안하더라도 오랜 시간 사용하면 쿠션이 눌리면서 오히려 불편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단순한 푹신함이 아니라 적당한 쿠션감과 엉덩이를 안정적으로 받쳐주는 지지력이라고 생각합니다.

레니프 유니백 체어 프로는 이런 부분에서 상당히 만족스러웠습니다.

좌판이 지나치게 푹신하지 않으면서도 엉덩이를 안정적으로 받쳐줍니다. 오래 앉아 있어도 엉덩이가 쉽게 배기지 않았고, 몸이 쉽게 지치지 않는 느낌이었습니다.

레니프 유니백 체어 프로

의자가 편해야 오래 집중할 수 있습니다

예전에 도서관에서 공부할 때 유독 편안했던 의자가 있었습니다.

그 의자는 쿠션감이 상당히 좋았는데, 그곳에 앉으면 기본적으로 3~4시간씩 공부에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그 경험을 통해 한 가지를 느꼈습니다.

 

오랫동안 집중하려면 먼저 몸이 편안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집중하고 싶어도 엉덩이나 허리가 불편하면 자세를 계속 바꾸게 되고, 결국 자리에서 일어나고 싶어집니다.

반대로 몸이 편안하면 불필요하게 자세를 고쳐 앉는 횟수도 줄어들고, 자연스럽게 하던 일에 집중하기가 수월해집니다.

레니프 유니백 체어 프로를 사용하면서 과거 도서관에서 느꼈던 편안함이 떠올랐습니다.

 

물론 의자 하나만으로 집중력이 높아지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편안한 착좌감이 오래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중요한 요소라는 점은 분명하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이 제품은 오랫동안 책상 앞에 앉아 공부하거나 컴퓨터 작업을 하시는 분들에게 매력적인 의자라고 생각합니다.

좌판 이동 기능


2. 내 몸에 맞추는 세밀한 조절 기능

처음 앉았을 때는 오히려 불편했습니다

사실 처음 의자에 앉았을 때부터 만족스러웠던 것은 아닙니다.

'생각보다 좀 불편한데?'

솔직한 첫인상이었습니다.

 

그런데 제품에 안내된 QR코드를 통해 의자 세팅 영상을 확인하고 하나씩 조절하면서 생각이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좌판 위치와 등받이 높이, 허리 받침대, 헤드레스트를 제 체형에 맞게 조절하자 처음 앉았을 때와는 확연히 다른 느낌이 들었습니다.

특히 등받이 높이를 조절했을 때의 변화가 컸습니다.

① 등받이 높이 조절

기존에 사용하던 의자는 등받이 높이를 조절할 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레니프 유니백 체어 프로는 등받이를 살짝 들어 올리는 것만으로 높이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들어 올릴 때마다 '딸깍' 소리가 나면서 한 단계씩 올라가는 방식입니다.

등받이 높이는 총 5단계로 조절할 수 있습니다.

 

신장별 권장 조절 범위

1단계 162cm 이하
2단계 160~178cm
3단계 176~186cm
4단계 184~190cm
5단계 188cm 이상

 

마지막 해제 구간까지 들어 올리면 고정이 풀리면서 다시 가장 낮은 위치로 내릴 수 있습니다.

조절 방법이 간단해 누구나 쉽게 자신에게 맞는 위치를 찾아볼 수 있습니다.

특히 놀라웠던 것은 등받이 높이 하나만 조절해도 앉았을 때의 안정감이 상당히 달라진다는 점이었습니다.

기존에는 의자에 제 몸을 맞춰 앉는 느낌이었다면, 이번에는 등받이가 제 몸에 맞춰진다는 느낌이었습니다.

② 허리 받침대 높이 조절

등받이 높이를 맞췄다면 다음은 허리 받침대입니다.

레니프 유니백 체어 프로는 등받이뿐만 아니라 허리 받침대의 높이도 별도로 조절할 수 있습니다.

허리 받침대 역시 신장에 맞춰 1~5단계로 조절할 수 있으며, 끝까지 올리면 고정이 해제되어 다시 낮은 위치로 조절할 수 있는 구조입니다.

 

사람마다 키와 앉은키, 허리 위치가 다르기 때문에 고정된 위치의 허리 받침대가 모든 사람에게 편안할 수는 없습니다.

그런데 이 제품은 허리 받침대의 위치를 직접 조절하면서 자신에게 편안한 지지점을 찾을 수 있습니다.

등받이 높이를 맞춘 다음 허리 받침대까지 조절하니 앉았을 때 몸을 받쳐주는 느낌이 훨씬 자연스러워졌습니다.

개인적으로 등받이와 허리 받침대를 각각 조절할 수 있다는 점이 상당히 만족스러웠습니다.

③ 높이와 각도 조절이 가능한 헤드레스트

헤드레스트 역시 마음에 드는 부분입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의자는 헤드레스트 각도만 조절할 수 있었습니다.

높이를 제 체형에 맞게 조절하기 어려워 사실상 거의 사용하지 않았던 기능이었습니다.

 

반면 레니프 유니백 체어 프로는 헤드레스트의 높이와 각도를 모두 조절할 수 있습니다.

특히 목 뒤쪽을 메쉬 소재가 부드럽게 받쳐주는 느낌이 꽤 편안했습니다.

헤드레스트의 높이를 맞추고 등을 기대면 머리와 목이 자연스럽게 지지되는 느낌이었습니다.

기존 의자에서는 제대로 활용하지 못했던 헤드레스트를 이번에는 자연스럽게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④ 내 몸에 맞는 의자가 된다는 것

좌판 위치, 등받이 높이, 허리 받침대, 헤드레스트까지 하나씩 조절하고 나니 처음 앉았을 때와는 전혀 다른 의자처럼 느껴졌습니다.

특히 기존 의자는 사용하면서 좌판의 쿠션이 빨리 납작해져 불편했고, 등받이 높이도 조절할 수 없었습니다.

그런 부분을 생각하면 이번 제품의 조절 기능은 더욱 만족스럽게 느껴졌습니다.

뭐랄까요.

 

'이제 정말 내 몸에 맞는 의자가 됐구나.'

 

이런 느낌이었습니다.

단순히 기능이 많다는 것이 중요한 것은 아닙니다. 그 기능들이 실제로 제 몸에 맞는 편안한 자세를 찾는 데 도움이 된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다만 처음부터 모든 사람이 편안하다고 느끼지는 않을 수도 있습니다.

저 역시 처음에는 불편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 의자를 사용하신다면 반드시 세팅 영상을 참고해 자신의 체형에 맞게 조절해 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3. 편안한 휴식을 위한 리클라이닝 기능

책상 의자는 오래 앉아 있는 것만큼 잠시 쉴 때의 편안함도 중요합니다.

컴퓨터 작업이나 공부를 하다 보면 몸이 피곤해서 잠깐 뒤로 기대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 등받이를 충분히 뒤로 젖히고 편안하게 쉴 수 있다는 것은 좋은 책상 의자의 조건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레니프 유니백 체어 프로는 뒤로 기대었을 때 몸을 안정적으로 받쳐주는 느낌이 좋았습니다.

등받이를 젖혀 잠시 쉬기에도 충분히 편안했습니다.

양 옆 레버를 돌려 조절합니다.

등받이가 갑자기 튀어 오르지 않습니다

특히 인상적이었던 것은 리클라이닝 잠금 해제 방식입니다.

일반적인 사무용 의자 중에는 등받이를 뒤로 젖혀 고정한 뒤 잠금장치를 풀면 등받이가 갑자기 앞으로 튀어 오르는 제품들이 있습니다. 사용하다 보면 이런 움직임이 불편하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그런데 레니프 유니백 체어 프로는 달랐습니다.

등받이를 뒤로 젖힌 상태에서 잠금장치를 풀더라도 바로 앞으로 튀어 오르지 않습니다.

몸을 한 번 더 뒤로 기대어 걸림을 해제한 다음, 상체를 일으키면서 등받이를 원래 위치로 돌릴 수 있습니다.

갑작스럽게 등받이가 움직이지 않으니 훨씬 자연스럽고 편안하게 느껴졌습니다.

사소한 차이로 보일 수 있지만 실제로 사용해 보면 만족스러운 부분입니다.

사용자의 움직임까지 고려한 세심한 설계가 돋보였습니다.


4. 처음에는 단점이라고 생각했던 팔걸이

이번 의자에서 처음에 가장 의아했던 부분은 팔걸이였습니다.

팔걸이 높이는 원하는 위치에 조절할 수 있지만, 팔을 올려놓는 패드는 앞뒤와 좌우로 비교적 자유롭게 움직입니다.

문제는 팔걸이 패드 자체가 단단하게 고정되는 방식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처음에는 이 부분이 불만이었습니다.

'왜 팔걸이를 고정할 수 없게 만들었을까?'

팔걸이가 움직이지 않고 단단하게 고정되면 더 안정적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의자 세팅 영상을 보고 나서 생각이 조금 달라졌습니다.

책상높이와 동일하게 맞출 수 있는 팔걸이 높이

팔걸이의 설계 의도를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세팅 영상을 보면서 팔걸이가 단순히 팔을 올려놓는 용도로만 만들어진 것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팔걸이의 높이를 책상과 맞추고 패드의 각도와 위치를 조절하면, 의자에 등을 기댄 상태에서도 키보드와 마우스를 비교적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이 부분이 특히 인상적이었습니다.

 

사실 저는 평소 키보드를 모니터 가까이에 놓고 사용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키보드를 사용하려면 상체를 자연스럽게 앞으로 기울이게 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세팅 영상을 참고해 키보드를 몸 가까이 당기고 팔걸이 높이와 각도를 조절해 봤습니다.

그러자 굳이 상체를 앞으로 숙이지 않아도 키보드와 마우스를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허리를 편 상태에서 팔을 편안하게 놓을 수 있었고, 목을 앞으로 내미는 습관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았습니다.

 

이때 처음으로 팔걸이가 자유롭게 움직이도록 설계된 이유를 어느 정도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단순히 팔걸이를 고정하는 것보다 작업 환경과 사용자의 자세에 따라 위치를 조절할 수 있도록 만든 것입니다.

처음에는 단점이라고 생각했던 기능이 사용 방법을 익히고 나니 오히려 장점으로 다가왔습니다.

 

다만 팔걸이 패드가 움직이지 않고 단단히 고정되는 것을 선호하는 분들에게는 여전히 아쉬운 부분일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도 처음에는 적응이 필요했습니다.

하지만 실제 작업 자세에 맞춰 활용해 보니 충분히 납득할 만한 설계라고 느꼈습니다.

팔걸이를 활용하여 키보드를 당기니 더 편안해 졌습니다.


5. 오래 사용하기 위한 좌판 교체 기능

아무리 내구성이 좋은 의자라고 해도 장기간 사용하다 보면 좌판의 쿠션감이 처음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실제로 기존에 사용하던 의자도 처음에는 쿠션감이 좋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납작해졌고 그만큼 착좌감도 떨어졌습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 의자를 선택할 때는 처음 앉았을 때의 편안함뿐 아니라, 그 편안함을 얼마나 오래 유지하면서 사용할 수 있는지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좌판만 별도로 교체할 수 있다는 장점

레니프 유니백 체어 프로는 좌판을 별도 부품으로 교체할 수 있다고 합니다.

사용하면서 쿠션의 지지력이 떨어지더라도 의자 전체를 교체하는 것이 아니라 좌판만 바꿔서 다시 사용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부분은 상당히 매력적입니다.

의자의 프레임이나 조절 기능에는 문제가 없는데 단순히 좌판 쿠션이 꺼졌다는 이유로 의자 전체를 교체하는 것은 아깝기 때문입니다.

 

특히 제가 이 의자에서 가장 만족스럽게 느낀 부분이 착좌감인 만큼, 쿠션이 낡으면 좌판을 교체해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은 더욱 큰 장점으로 다가옵니다.

제품에는 5년 보증기간도 안내되어 있습니다. 다만 일반적인 사용에 따른 쿠션 마모와 좌판 교체가 어디까지 보증에 포함되는지는 별도로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무엇보다 좌판 교체가 가능한 구조라는 점 자체가 마음에 듭니다.

물론 실제로 얼마나 오랫동안 초기 쿠션감이 유지되는지는 더 사용해 봐야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추후 좌판을 교체해 사용할 수 있다면 한 번 구입한 의자를 보다 오랜 기간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좋은 의자는 처음 앉았을 때만 편안한 것이 아니라, 시간이 지나도 계속 사용하고 싶은 의자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점에서 레니프 유니백 체어 프로는 장기적으로 사용하기에도 매력적인 제품입니다.


6. 총평 : 어떤 사람에게 잘 맞을까요?

레니프 유니백 체어 프로를 사용하면서 가장 크게 느낀 장점은 두 가지입니다.

 

첫 번째는 오래 앉아 있기 좋은 착좌감입니다.

너무 푹신하지도, 지나치게 딱딱하지도 않은 쿠션이 엉덩이를 안정적으로 받쳐줍니다.

개인적으로 이번 제품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주고 싶은 부분입니다.

 

두 번째는 제 몸에 맞춰 세밀하게 조절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등받이 높이와 허리 받침대, 헤드레스트, 팔걸이까지 하나씩 조절하며 제 몸과 작업 환경에 맞는 자세를 찾을 수 있었습니다.

여기에 편안한 리클라이닝 기능과 좌판 교체가 가능한 구조도 만족스러웠습니다.

물론 아쉬운 점도 있습니다.

 

팔걸이 패드가 단단히 고정되지 않는 부분은 사용자에 따라 호불호가 있을 수 있습니다. 또한 처음부터 편안함을 느끼기보다는 자신에게 맞는 세팅을 찾는 과정이 필요했습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이러한 특징을 이해하고 나니 장점이 더 크게 느껴졌습니다.

이런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 책상 앞에서 오랜 시간 공부하거나 컴퓨터 작업을 하시는 분
  • 푹신하기만 한 쿠션보다 안정적으로 받쳐주는 착좌감을 선호하시는 분
  • 자신의 체형에 맞춰 등받이와 허리 받침대를 조절하고 싶으신 분
  • 작업 중 잠시 뒤로 기대어 편안하게 쉬고 싶으신 분
  • 좌판을 교체하면서 의자를 오래 사용하고 싶으신 분

개인적으로 좋은 책상 의자는 화려한 기능보다 기본기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오래 앉아 있어도 편안한지, 몸을 안정적으로 받쳐주는지, 나에게 맞는 자세를 찾을 수 있는지.

레니프 유니백 체어 프로는 이런 조건들을 상당히 만족스럽게 충족해 주었습니다.

 

특히 처음에는 다소 불편하다고 느꼈던 의자가 하나씩 조절하면서 점점 편안해지는 경험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결국 의자는 사용자가 오랜 시간 직접 앉아 있어야 하는 제품입니다.

 

아무리 디자인이 멋지고 기능이 다양해도 앉아 있는 것이 불편하다면 좋은 의자라고 생각하기 어렵습니다.

그런 점에서 레니프 유니백 체어 프로는 제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기본기에 충실한 의자였습니다.

 

1. 오래 앉아 있어도 편안한 착좌감,

2. 내 몸에 맞게 조절할 수 있는 다양한 기능,

3. 그리고 좌판 교체를 통해 오래 사용할 수 있는 구조.

 

이 세 가지가 제가 생각하는 레니프 유니백 체어 프로의 가장 큰 매력입니다.

 

세팅 방법은 아래 링크를 참조 하세요!

 

1) 세팅 방법 그림 설명 : https://store.lenif.co.kr/unibackchair-pro-setup

 

유니백체어 프로 사용법 | 높이·등받이 조절 | 레니프

유니백체어 프로를 몸에 맞게 조절하는 8단계 사용 가이드입니다. 의자 높이, 등받이, 헤드레스트, 허리 지지대, 좌판과 팔걸이의 조절 방법을 확인하세요.

store.lenif.co.kr

 

2) 세팅 방법 영상 설명 : https://www.youtube.com/watch?v=deynFM5zbpY